달력

03

« 2010/03 »

  •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 31
  •  
  •  
  •  
2009/04/11 14:38

여행을 가려거던... 사진/느낌2009/04/11 14:38


"여행을 가려거던 나침반과 낡은 지도 한장만 있으면 된다."  첨단으로 무장된 지도와 완벽한 장비를 갖추고자 노력하
는 시간에 지쳐 기진 맥진해지는것보단 . 빨리 한 발자욱 나서는것이 좋다는 얘기이다. 
이것이 해결되면, 저걸 할꺼고, 저게 해결되면 이걸 할꺼고 .  이래서는 도저히 아무것도 할 수 없음을 . 깨닫는다. 




"여행을 나서. 길을 모르면 물으면 될거고, 길을 잃으면 헤매면 된다고.  다만 내가 어떤 여행의 목적지를 향해 출발했고 서 있다는 점이 중요하다는 것을..."
-한비야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사진 > 느낌' 카테고리의 다른 글

산과 같은 사람이 되고 싶다...  (0) 2009/05/15
08년 크리스마스에...  (0) 2009/05/13
"소야에게."  (0) 2009/05/10
"비 오는 날."  (2) 2009/04/22
아침에 눈을 떠보니...  (0) 2009/04/19
"소망"  (0) 2009/04/16
마음.  (0) 2009/04/12
여행을 가려거던...  (2) 2009/04/11
페파민트 미소  (0) 2009/04/11
Posted by 황풀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