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5/01 23:02
"바오로의 기도" 바보묵상하다./묵상2009/05/01 23:02
주님.
마침내 긴 고독의 시간을 접고
타르수스를 떠나
안티오키아로 가게 되었습니다.
너무 기뻐서
잠을 이룰 수가 없었습니다.
당신의 빛을 쐬었을 때처럼
먹을 수도 마실 수도 없었습니다.
이제 두려움은 사라졌습니다.
어느 곳에 가든지
어떤 성과를 거둘 것인지
근심도 없고
실패에 대한 두려움도 없습니다.
모든 것을 행하는 분은
제가 아니라 아버지 하느님이심을
깨달았기 때문입니다.
마침내 긴 고독의 시간을 접고
타르수스를 떠나
안티오키아로 가게 되었습니다.
너무 기뻐서
잠을 이룰 수가 없었습니다.
당신의 빛을 쐬었을 때처럼
먹을 수도 마실 수도 없었습니다.
이제 두려움은 사라졌습니다.
어느 곳에 가든지
어떤 성과를 거둘 것인지
근심도 없고
실패에 대한 두려움도 없습니다.
모든 것을 행하는 분은
제가 아니라 아버지 하느님이심을
깨달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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