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력

03

« 2010/03 »

  •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 31
  •  
  •  
  •  
2009/05/01 23:02

"바오로의 기도" 바보묵상하다./묵상2009/05/01 23:02

사용자 삽입 이미지
주님.
마침내 긴 고독의 시간을 접고
타르수스를 떠나
안티오키아로 가게 되었습니다.
너무 기뻐서
잠을 이룰 수가 없었습니다.
당신의 빛을 쐬었을 때처럼
먹을 수도 마실 수도 없었습니다.
이제 두려움은 사라졌습니다.
어느 곳에 가든지
어떤 성과를 거둘 것인지
근심도 없고
실패에 대한 두려움도 없습니다.
모든 것을 행하는 분은
제가 아니라 아버지 하느님이심을
깨달았기 때문입니다.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바보묵상하다. > 묵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진정 바라는 것.  (0) 2010/01/19
힘들어 지칠 때면...  (0) 2010/01/16
기도  (0) 2009/09/11
가장 아름다운 만남 "떼제 공동체"  (2) 2009/05/06
"바오로의 기도"  (0) 2009/05/01
침묵이 알려준 교훈.  (2) 2009/04/11
TAG
Posted by 황풀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