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정의 집에서 산책을 할 때 항상 앞에 서서 안내하고 동행해주던 아미.
아미가 있어 기도하는것이 외롭지 않았다.
오상 영성원 피정의 집의 명견.
출처 : http://cafe.daum.net/fivewounds
'사진 > 나침반'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아미 (0) | 2009/06/12 |
|---|---|
| "사랑의 시작" (2) | 2009/05/18 |
| 가끔은 흙 냄새를 맡으면서... (0) | 2009/04/25 |


작년 김수환 추기경님에 이어 올해 우리 시대의 큰 어른 법정스님께서 돌아가셨습니다. 무소유를 비롯한 많은 가르침 고이 고이 가슴에 기억하겠습니다. 부디 좋은곳에서 이 땅을 위해 함께 기도해주세요.
| 아미 (0) | 2009/06/12 |
|---|---|
| "사랑의 시작" (2) | 2009/05/18 |
| 가끔은 흙 냄새를 맡으면서... (0) | 2009/04/25 |
| 아미 (0) | 2009/06/12 |
|---|---|
| "사랑의 시작" (2) | 2009/05/18 |
| 가끔은 흙 냄새를 맡으면서... (0) | 2009/04/25 |
| 아미 (0) | 2009/06/12 |
|---|---|
| "사랑의 시작" (2) | 2009/05/18 |
| 가끔은 흙 냄새를 맡으면서... (0) | 2009/04/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