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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나침반'에 해당되는 글 3

  1. 2009/06/12 아미
  2. 2009/05/18 "사랑의 시작" (2)
  3. 2009/04/25 가끔은 흙 냄새를 맡으면서...
이 시대의 큰 어른 법정스님의 명복을 빕니다.

작년 김수환 추기경님에 이어 올해 우리 시대의 큰 어른 법정스님께서 돌아가셨습니다. 무소유를 비롯한 많은 가르침 고이 고이 가슴에 기억하겠습니다. 부디 좋은곳에서 이 땅을 위.....

이 시대의 큰 어른 법정스님의 명복을 빕니다.

작년 김수환 추기경님에 이어 올해 우리 시대의 큰 어른 법정스님께서 돌아가셨습니다. 무소유를 비롯한 많은 가르침 고이 고이 가슴에 기억하겠습니다. 부디 좋은곳에서 이 땅을 위해 함께 기도해주세요.

내가 살아가는 이유

내가 아름다움을 볼 수 있다는 것.

이 시대의 큰 어른 법정스님의 명복을 빕니다.
2010년 용맹정진하는 한해
2010년 용맹정진하는 한해
내가 살아가는 이유
내가 살아가는 이유
진정 바라는 것.
2009/06/12 23:00

아미 사진/나침반2009/06/12 23:00

 


피정의 집에서 산책을 할 때 항상 앞에 서서 안내하고 동행해주던 아미.
아미가 있어 기도하는것이 외롭지 않았다.
오상 영성원 피정의 집의 명견.

출처 : http://cafe.daum.net/fivewou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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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황풀잎
2009/05/18 23:54

"사랑의 시작" 사진/나침반2009/05/18 23:54




가시처럼 뾰족한 아픔의 시작은
사랑의 시작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봄이 오고 갈 때
바람이 스치고 지나갈 때
빗방울이 동글 동글 맺힐 때
세상 모든 것들에 대한 사랑을
새롭게 다시 시작하라고
아픔이 손을 내미는 것 같아요.

사랑의 시작을 위해
비가 오고, 바람이 불다가
계절이 지나가는 것이 아닐까 싶어요.
작지만 소중한 것들을 다시 둘러보며
마음 깊이 따사롭게 보듬으라고
잠시 잊었던 것들을 금싸라기처럼 모아서
먼지 닦아 귀하게 간직하라고
유리조각처럼 아프지만 아픈 만큼 따사로운
그대 아픔이 시작된 거예요.
장미 가시처럼 아픈 만큼 사랑하라고
그렇게 사랑이 시작이 된 거예요.

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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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황풀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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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쁘다 바뻐 ^^
마음이 바쁘면 몸도 덩달아 바뻐지는게 인생. ㅋㅋ
가끔은 흙 냄새를 맡으면서 살아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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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황풀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