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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묵상하다./단상.고찰'에 해당되는 글 4

  1. 2009/08/06 "마케터!"
  2. 2009/05/25 이제서야...
  3. 2009/04/11 왜 예쁜 여자만을 찍을까?!
이 시대의 큰 어른 법정스님의 명복을 빕니다.

작년 김수환 추기경님에 이어 올해 우리 시대의 큰 어른 법정스님께서 돌아가셨습니다. 무소유를 비롯한 많은 가르침 고이 고이 가슴에 기억하겠습니다. 부디 좋은곳에서 이 땅을 위.....

이 시대의 큰 어른 법정스님의 명복을 빕니다.

작년 김수환 추기경님에 이어 올해 우리 시대의 큰 어른 법정스님께서 돌아가셨습니다. 무소유를 비롯한 많은 가르침 고이 고이 가슴에 기억하겠습니다. 부디 좋은곳에서 이 땅을 위해 함께 기도해주세요.

내가 살아가는 이유

내가 아름다움을 볼 수 있다는 것.

이 시대의 큰 어른 법정스님의 명복을 빕니다.
2010년 용맹정진하는 한해
2010년 용맹정진하는 한해
내가 살아가는 이유
내가 살아가는 이유
진정 바라는 것.
2009/08/06 23:41

"마케터!" 바보묵상하다./단상.고찰2009/08/06 23:41

"마케팅"생산자가 상품 또는 서비스를 소비자에게 유통시키는 데 관련된 모든 체계적 경영활동(두산대백과사전)
"마케터" 판매용 상품이나 서비스를 제공하는 개인이나 단체 및 기구(네이버 백과사전)

너무 어렵다! 한마디로 표현하면 보이던지 말던지 팔 수 있는 모든 부분을 총망라하는 방법. 그것이 마케팅이며 이것을 하는 사람이 마케터이다.^^
한데. 이 부분이 너무 학문적으로 파고 들다보면 웬만한 사전 몇권을 다 읽어야 할 정도로 방대하다. 어떤이는 마케팅을 홍보라 하며, 또 어떤 사람은 영업이라고 하기도 하고 , 다른 이는 PR이라고 하기도 한다.
도대체 기업에서 마케팅은 어떤 영역까지를 포함하고 있으며 그 위치와 역할은 어느정도일까?!
실제 중소기업에서의 마케팅은 전무하거나 단순한 홍보 내지는 광고 기획 또는 사업 계획의 일부를 작성하는 정도로 그치는 수가 많이 있다.
이런 이유는 마케팅이 때론 돈 버는 행위에 직접 연결이 되어 있지 않다고 생각을 하는 기업주가 대다수며, 또한 단순히 책상에 앉아서 알 수 없는 기획을 하는것이 마케팅이라고 생각하는 마케터가 있어 그렇다.

실제 한 기업에서 마케터가 펼치는 영역을 살펴보도록 하자.

기업= 마케팅
즉 마케터가 관여하는 부분은 거의 전부분에 걸쳐 있다
.
이는 업종이 제조업이던, IT던 서비스던 동일하다.
최근의 마케팅의 범주에는 조직관리도 포함되는 경향이 있는데. 이는 회사는 사람. 즉 사람관리가 잘 되어야지만 기업이 성장할 수 있다는 논리를 반증하기 때문이다.
실제 적지 않은 기업들이 자금과 아이템에 못지않게 사람들로 인하여 비전을 상실하곤 하는 모습을 볼 수 있는 부분이 바로 여기에 있다.

마케팅은 한 제품을(무형이던 유형이던) 기획. 생산을 시작으로 하여 시장에 던져질 때까지 단 한순간도 쉴 수 없는 영역이라고 할 수 있다.
마치 영화나 tv드라마 또는 쇼 프로그램에서의 연출자와도 같은 것이라 할 수 있겠다.
마케터는 학문적인 지식을 기반으로 무장되어 있으면 좋겠지만. 실제 기업에서는 다양한 경험과 사례를 지니고 이를 체계적이며 실행 가능한 부분으로 연출 기업이 추진 가능할 수 있도록 만들어내는 것.
이것이 현재의 참된 마케터의 모습이 아닐까 싶다.
그래서 마케터는 낮과 밤이 없으며, 때론 작가처럼 때론 현장에서 그 누구보다 앞장서 달리는 영업맨이기도 하고 치밀하고도 고객의 마음을 잘 헤아리는 전략과 기획가여야 할 수 있다.
그러나 가장 중요한것은 진정 내가 마케터인가 하는 부분에 가끔 생각을 멈추고 게을리 하지 않는 다양한 노력이 필요한 어쩜 고단하면서도 행복한 사람이 아닐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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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황풀잎
2009/05/25 23:18

이제서야... 바보묵상하다./단상.고찰2009/05/25 23:18

사용자 삽입 이미지


             "불의에 굴하지 않고도 모든 사람이 잘 살 수 있는 나라를 만들겠다던 당신"
              이제서야 님의 뜻을 살핍니다.
              용서하소서.
              이제부터는 사랑도, 미움도, 아픔도 없는,
              살기 위해 배신하지 않아도 되는 세상에서 편안 하소서.
              평화를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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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발소.  (0) 2009/04/01
Posted by 황풀잎

전 국민이 포토그래퍼인 대한민국.
낡은 카메라를 둘러매고 어디가서 무엇을 찍는다는것이 가끔은 부끄러울 때가 있습니다.
빵빵한 ^^ 장비들을 보고 있으면 부럽기도 하고, 저 비싼 장비를 가지 수 대로 갖고 있을려면 돈이 얼마나??
하는 생각도 해봅니다.
요즘 dslr이 보편화되면서 아마추어 모델들을 찍는 일이 많아진것 같습니다.
특히, 모터쇼에 가보면 "자동차보다 레이싱 걸"들을 찍는 사람들로 인산인해입니다.
왜 사람들은 여자 모델을 자신의 카메라에 담고 싶어하는 걸까?!
사실 카메라를 배우면 인물 촬영하기가 제일 어렵다고 합니다.
사람의 하루에 보통 6만가지 정도의 생각을 한다고 하는데.
이 생각들이 대부분 알게 모르게 얼굴에서 나타난다고 합니다. 
이 표정들을 잘 담아내는것이 인물사진의 묘미라고 하네요. 
가끔 레이싱 걸들을 보면 어찌 저리  한결같은 모습으로 오랜 시간 동안.미소를 지을 수 있을까?!
엄청난 프로페셔널이다.라는 생각을 합니다.
아름다운 모습을 찍고 싶어하는 것은 어쩜 인간의 본능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아니, 이를 자신의 것으로
갖고 싶어. 디지털 공간에 보관하고 싶어하는 것은 당연한건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잘찍는 모든 국민이 사진가인 우리, 아름다운 마음도 함께  담을 수 있는 사진가들이 많아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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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황풀잎